'매드독' 류화영,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의사 유혹'

기사입력 2017.10.11 오후 10: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류화영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의사를 유혹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 1회에서는 장하리(류화영 분)가 의사를 유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하리는 다리에 깁스를 하고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다. 의사는 장하리에게 수술을 할 경우 특약까지 챙기면 천만 원을 넘게 챙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하리는 "수술하고 입원하면 몸 망가질 텐데"라면서 병원 내 체육실을 보고자 했다. 의사는 함부로 보여줄 수 없다고 했다.

장하리는 입원할 경우 자신이 지낼 곳을 꼭 봐야겠다는 식으로 말을 이어가며 몸매를 드러내는 자세를 취했다.

의사는 장하리의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를 슬쩍 보더니 장하리를 체육실로 데려갔다. 장하리는 체육실에서 몸이 아무렇지 않은 데도 보험금을 10억으로 받은 남자를 가방 안의 카메라로 촬영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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