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채경X재현 폭포샤워, 청춘영화 속 한 장면 '눈길'

기사입력 2017.10.13 오후 10: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채경과 재현이 폭포를 통과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에서는 추성훈 팀이 나부아 강에서의 생존을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을 필두로 한 노우진, 채경, 재현은 영화 '아나콘다2'의 촬영지 나부아 강으로 향했다. 멤버들은 질퍽한 진흙탕길을 거쳐 40m 높이의 폭포를 발견하게 됐다.

노우진은 "폭포 한 번 맞고 가야하지 않겠느냐"라고 했다. 추성훈, 노우진이 차례로 폭포를 통과한 가운데 막내라인인 채경과 재현이 마지막으로 같이 폭포로 걸어갔다.

워낙 물살이 센 탓에 채경과 재현은 둘 다 넘어지고 말았다.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재현이 채경을 잡고 함께 폭포 속으로 들어가려다가 넘어진 터라 일단 재현이 먼저 폭포를 통과했다.

재현은 채경 쪽으로 손을 내밀었다. 채경은 물살 때문에 힘들어했지만 재현의 도움을 받아 폭포를 통과하는 데 성공했다. 폭포 안의 채경과 재현은 아이돌 미모를 뽐내며 청순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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