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이원종 "비, 우리나라서 최고 미인 낚아채갔다" 웃음

기사입력 2017.11.15 오전 11:51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씨네타운' 이원종이 가수 비(정지훈)를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의 감독 김홍선과 배우 이원종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원종은 함께 운동을 하는 연예인으로 가수 비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원종은 비에 대해 "나쁜남자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예쁜 여자분을 낚아채갔다. 최근에 아주 예쁜 딸도 낳았다"고 말하며 웃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해인, 김지훈, 조재윤, 이원종 등이 출연하는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 영화로 2015년 7월 촬영해 2년여 만에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오는 23일 개봉.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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