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DJ DOC "어느덧 데뷔 23년차, 팀명 삼총사 될 뻔"

기사입력 2017.12.16 오후 03:1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DJ DOC가 팀명에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DJ DOC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DOC는 "어느덧 데뷔 23년차다. 올해 연말에도 공연을 한다"라며 "아직 표가 많이 남았다. 많이 사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컬투는 "우리도 23년차다. DJ DOC와 데뷔 동기다"라며 "DJ DOC가 처음에는 삼총사라던데 무슨 이야기인가"라고 물었다.

DJ DOC는 "그렇다. 우린 사실 처음에 삼총사가 될 뻔 했다"라며 "다행히 DJ DOC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SPONSORED
뉴스 투데이
별난 뉴스
커머셜 뉴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