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재팬] '은퇴선언' 아무로 나미에 베스트 앨범, 200만장 돌파

기사입력 2018.01.09 오후 01:4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오는 9월 16일 은퇴를 선언한 일본 톱스타 아무로 나미에의 베스트 앨범이 200만장을 돌파했다. 

오리콘은 9일 아무로 나미에의 올타입 베스트 앨범 'Finally'가 지난 1월 1일부터 7일까지 주간 6만 9078장을 판매, 누적 판매량 2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매해 2개월여만에 거둔 성과.

앞서 아무로 나미에는 제68회 NHK 홍백가합전에 특별 출연가수로 14년 만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이러한 활동이 앨범판매량에도 도움을 줬다는 분석이다. 

일본에서도 200만장 돌파는 흔치 않은 일. 아무로 나미에는 지난 1996년 발표한 'SWEET 19 BLUES' 이후 21년 만에 200만장의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아무로 나미에는 일본의 전대미문의 J-POP 스타로 10대, 20대, 30대, 40대에 낸 앨범이 모두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유일한 아티스트다. 오는 9월 16일 은퇴를 전격 선언했으며 오는 2월 17일부터 은퇴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tella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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