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청' 이연수, 마마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생애 첫 소속사

기사입력 2018.01.10 오후 01: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연수가 생애 첫 소속사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0일 복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이연수는 최근 마마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마마크리에이티브는 배우 한은정, 조현영 등이 소속돼 있으며 매니지먼트 뿐 아니라 광고 마케팅, 광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연수 역시 데뷔 후 37년 동안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해 왔지만 활동 영역을 넓히기 위해 마마크리에이티브와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981년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한 이연수는 스타덤에 오르며 8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다.

이연수는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고정 출연해 다시금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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