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소연, 12일 영국 에든버러 공식 초청작 '매직 어드벤처' 첫공

기사입력 2018.01.12 오전 09:3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라붐의 소연이 첫 뮤지컬에 도전하는 ‘매직 어드벤처’의 첫 공연이 열린다.

라붐의 소연은 12일 서울 소월아트홀에서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가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소연은 뮤지컬 속 주인공 올리비아 역으로 출연하며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평소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보컬리스트로서 뛰어난 면모를 선보인다.

‘매직 어드벤처’는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마법이야기로 매직랜드의 공주 올리비아가 친구들을 만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며 성장해나가는 마법의 모험 이야기다. 올리비아 역을 맡은 라붐의 소연 외에도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개그맨 김늘메, 배우 김철무, 김보겸, 박근식 등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는 만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는 가족 뮤지컬이다. 12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2월 18일까지 서울 소월아트홀에서 열린다.

‘라붐’의 소연은 그 동안 MBC 드라마 ‘병원선’ OST ‘I Feel Love’, KBS1 ‘우리집 꿀단지’ OST 등을 발표했다. JTBC ‘걸스피릿’에 출연하기도 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NH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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