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나의 아저씨', '마더' 후속으로 3월 21일 첫 방송

기사입력 2018.01.12 오후 02:1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tvN 새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3월 21일 첫 방송한다.

12일 tvN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나의 아저씨'가 현재 방송중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마더' 후속으로 3월 21일 첫 방송한다"고 전했다.

이선균, 아이유 등이 출연하는 '나의 아저씨'는 '미생', '시그널'을 연출한 김원석 감독과 '또 오해영' 박해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형제와, 그들과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고단함을 겪어왔던 거칠고 차가운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tvN
SPONSORED
뉴스 투데이
별난 뉴스
커머셜 뉴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