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선천, 정웅인과 한솥밥…큐로홀딩스와 전속계약

기사입력 2018.02.02 오후 05:0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한선천이 정웅인, 민우혁과 한솥밥을 먹는다.

한선천은 최근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사업부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한선천은 한양대학교 무용과를 졸업, 2010년 서울 국제 무용 콩쿠르 컨템퍼러리 무용 시니어 남자부문 1위, 2010년 동아 무용 콩쿠르 현대무용 남자 일반부 금상 등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엠넷 ‘댄싱 9’에 출연,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화제가 됐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뮤지컬 ‘킹키부츠’, ‘배쓰 맨’, ‘젊음의 행진’ 댄스시어터 '컨택트' 등에서 활약했다. 새 둥지를 튼 만큼 다양한 작품과 역할로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큐로홀딩스에는 정웅인과 민우혁, 남문철, 장소연, 윤주희, 베스티 출신 유지 등이 소속돼 있다.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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