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F9 로운, '어바웃타임' 캐스팅…이성경 남동생 된다

기사입력 2018.02.06 오전 09:4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그룹 SF9 로운이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에 출연한다.

6일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SF9 로운은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에 캐스팅됐다.

극중 앙상블 전문 뮤지컬 배우이자 타인과 자신의 수명시계를 보는 최미카엘라(이성경 분)의 남동생 최위진 역을 맡는다.

로운은 네이버TV캐스트 웹드라마 ‘클릭 유어 하트’, KBS ‘학교2017’ 등에 출연하며 차세대 연기돌의 면모를 보여줬다. ‘어바웃타임’에서 비중있는 역을 맡은 만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은 수명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미카와 그의 수명 시간을 멈출 수 있는 유일한 남자 도하(이상윤)가 만나 서로가 서로의 운명임을 알아가는 로맨스다. 이상윤, 이성경, 임세미, 이서원, 로운 등이 출연한다.

‘싸인’, ‘유령’, ‘수상한 가정부’, ‘비밀의 문’, ‘두 번째 스무살’ 등의 김형식PD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후속으로 5월 첫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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