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미란다 커, 변함없는 독보적 러블리 매력 '보조개+윙크'

기사입력 2018.02.07 오후 03:51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현재 임신 중인 모델 미란다 커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7일 미란다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쇼 준비에 한창인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블랙 의상을 입은 미란다 커는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향해 보조개 미소와 함께 윙크를 하면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에반 스피겔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11월, 첫 아이를 임신했다. 미란다 커는 전 남편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난 6세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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