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재팬] 야마시타 토모히사, 11세 연하와 하와이 여행 포착

기사입력 2018.02.07 오후 06:5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일본 유명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11세 연하 모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7일 일본 뉴스포스트 세븐은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인기 모델 니키의 동반 하와이행을 보도했다.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하와이 여행을 즐긴 것으로 알려진 니키는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모델로 일본의 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유명해진 인물이다. 

보도에 따르면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니키는 친구의 소개로 만났으며 두 사람은 지난 1월 말 1주일 가량 함께 하와이 여행을 즐겼다. 니키의 소속사 측은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니키가 친분이 있는 사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5싯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시하라 사토미와 지난해 결혼설까지 제기됐었기에 두 사람의 결별 여부도 관심을 끌 전망이다. 

한편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2003년 그룹 뉴스로 데뷔했으며 국내에도 상당한 팬을 갖고 있는 유명 배우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니키 인스타그램,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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