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슬럼버', 개봉 첫 주 서울·경기 무대인사 확정

기사입력 2018.02.09 오후 04:4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가 개봉 첫 주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개봉일인 14일부터 설 연휴인 15일, 17일, 18일에 이어지는 개봉 첫 주 서울·경기 무대인사에는 배우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노동석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황금빛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14일에는 CGV왕십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15일에는 롯데시네마 수원, CGV 수원, 메가박스 수원, 메가박스 영통, CGV죽전, CGV오리, 메가박스 분당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설 황금 연휴의 주말인 17일 무대인사는 CGV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여의도, 롯데시네마 용산, CGV용산, CGV압구정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18일 무대인사는 CGV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 CGV건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나며 기대를 높이는 '골든슬럼버'는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거리로 올 설 연휴 극장가를 황금빛으로 물들일 것이다.

'골든슬럼버'는 2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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