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박진희…'리턴' 홈페이지, 최자혜 役 인물소개 사진 교체

기사입력 2018.02.14 오후 04:00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최자혜가 된 박진희의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SBS 수목드라마 '리턴' 공식 홈페이지의 최자혜 역 인물소개 사진이 고현정에서 박진희로 교체됐다. 

지난 7일 고현정이 '리턴' 하차한 뒤 최자혜 역이 공석으로 비어있었다. 이후 8일 박진희가 후임으로 거론되기 시작됐으며, 12일 박진희가 출연을 결정했다. 

이어 지난 13일, 박진희가 첫 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촬영한 분량은 14일 방송되는 16회에서 처음으로 전파를 탄다. 제작진은 박진희 표 최자혜의 임팩트 있는 등장을 위해 현재 편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10시 방송되는 15회에서는 고현정이 연기하는 최자혜가 등장하며, 30분 분량이 끝난 뒤 16회 엔딩에서 박진희의 최자혜가 출연한다.

'리턴'은 도로 위 의문의 시신, 살인 용의자로 떠오른 4명의 상류층, 그리고 최자혜(박진희 분)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이진욱)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스릴러다. 

한편 '리턴'은 14일 오후 10시 15, 16회가 방송된다. 15일은 평창 올림픽 중계 관계로 결방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SBS '리턴'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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