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1위' 문가비, 비키니 몸매도 화제 '글래머러스 자태'

기사입력 2018.03.27 오후 07:01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모델 문가비의 몸매가 재조명됐다.

문가비는 26일 방송된 tvN '토크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혼혈설에 대해 "순수 토종 한국인이다"라고 밝히는가 하면, 피부색을 언급하며 "어릴 때부터 피부가 까만 편이었다. 태닝을 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문가비는 개성있는 비주얼과 입담으로 방송 후 하루 종일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관심은 열애설로 이어졌다. 문가비의 SNS에 윌리 몽프레와 함께 찍은 사진들이 주목받으면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뜨거운 이슈의 인물인 문가비의 몸매도 화제가 되고 있다. 문가비는 인스타그램에 운동으로 다져진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군살 없는 몸매와 카리스마 있는 자태가 인상적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문가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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