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한 달 수입? 매일 살치살 먹을 수 있는 정도" (라디오쇼)

기사입력 2018.04.17 오후 04:52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노사연이 자신의 수입을 재치있게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노사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노사연에게 "제 12의 전성기를 맞았다. 한 달 수입은 어떻게 되느냐"며 공식 질문을 던졌다. 

이에 노사연은 "아침마다 살치살을 먹을 수 있을 정도"라며 '고기 마니아'다운 답변을 내놔 웃음을 줬다. 

이어 그는 "먹는 것은 여유있게, 편안하게 먹는다. 갑자기 돈을 많이 벌어 본 적도, 못 벌어 본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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