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차이나] 유덕화, 52세 아내 임신설 부인 "사실이면 좋겠다…매일밤 노력"

기사입력 2018.06.11 오전 09:18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중화권 톱스타 유덕화(리우더화)가 52세 아내의 임신설을 부인했다.

10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유덕화는 지난 9일 홍콩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아내의 임신 사실을 부인했다고 밝혔다.

홍콩 매체는 수일에 걸쳐 유덕화의 아내 주려천(주리첸)이 50대의 나이에 둘째 아이를 가진 것 같드는 의혹 보도를 쏟아낸 바 있다.

특히 지난 6일 딸 류샹후이의 유치원 졸업식에 유덕화와 함께 참석한 주리첸에 대해 일부 목격자들이 "임신 5개월인 것 같다"는 발언을 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유덕화는 팬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주리첸의 임신 소식을 부인하며 "나도 기사가 진짜였으면 좋겠다. 매일 밤 굉장히 노력 중이다. 딸에게 형제를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편 유덕화는 지난 2008년 주리첸과 결혼해 2012년 딸 류샹후이를 품에 안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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