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1위…고아라·박민영 2·3위

기사입력 2018.06.13 오전 08:5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성동일이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1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5월 11일부터 지난 12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조사한 결과, 성동일은 참여지수 225만278, 미디어지수 284만8860, 소통지수 80만6400, 커뮤니티지수 429만5920의 수치로 브랜드 평판지수 1020만1457을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둬 나온 지표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2위는 고아라가, 3위는 박민영이 선정됐다. 성동일과 고아라, 박민영에 이어 30위까지는 박서준, 이성경, 이준기, 정려원, 이혜영, 서강준, 이상윤, 정유미, 이선빈, 박선영, 김명수, 조보아, 서예지, 장동건, 박형식, 정지훈, 공승연, 장혁, 김태우, 정경호, 최민수, 김준면, 설인아, 정재영, 김소연, 이동건, 박지영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하고 있는 성동일이 1위를 차지했다. 성동일에 대한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는 '유쾌하다, 잘한다, 옳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고백, '미스 함무라비''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1.44%로 분석됐다"고 소개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뉴스 투데이
별난 뉴스
커머셜 뉴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