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 19일 씨네콘서트 개최…'래퍼 심뻑' 박정민 깜짝 공연

기사입력 2018.06.14 오후 05:3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변산'(감독 이준익)이 오는 19일 오후 9시 10분에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씨네콘서트를 개최한다.

'변산'은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 분)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청춘 학수(박정민)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이번 행사에는 이준익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정민, 김고은, 신현빈, 김준한, 배제기, 최정헌, 임성재까지 '변산'의 크루들이 총출동해 예비 관객들과 직접 만나 유쾌하고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감독과 배우들이 전하는 현장 비하인드스토리와 스웩 넘치는 토크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을 물론, 다양한 스킨십 이벤트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의 소통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래퍼 심뻑'으로 깜짝 변신한 배우 박정민의 하이라이트 공연까지 준비돼 있어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변산'은 오는 7월 4일 개봉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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