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할리우드] '록키' 실베스터 스탤론, 성폭행 혐의로 조사

기사입력 2018.06.14 오후 05:4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액션스타 실베스터 스탤론이 성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실베스터 스탤론은 13일 로스앤젤레스 경찰에서 검찰로 송치, 사법당국이 조사 중이다. 

로스앤젤레스 경찰 당국은 "실베스터 스탤론이 연루된 사건을 산타모니카 경찰국으로부터 이송받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실베스터 스탤론이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것은 지난해 12월. 해당 사건은 1990년대에 발생한 것으로 이외 내용은 보도되지 않았다. 다만 이 사건은 캘리포니아 주 공소 시효는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실베스터 스탤론 측은 "허위 신고를 한 여성을 고소하고 싶다"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은 영화 '록키'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익스펜더블' 시리즈에도 출연했다. 지난해 개봉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도 출연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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