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상국, 위기의 '개콘' 구할까…새코너 녹화 완료

기사입력 2018.07.05 오후 07:28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개그콘서트' 새 코너 녹화를 마쳤다.

6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양상국은 최근 진행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녹화에서 새로운 코너를 선보였다.

2007년 KBS 공채 22기로 데뷔한 양상국은 '닥터피쉬', '선생 김봉투', '서울 메이트', '네가지'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 3월, 코너 '일촉즉발'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

2년 4개월 여 재충전의 시간을 마치고 '개콘' 무대로 돌아온 양상국은 김대희, 신봉선 등과 함께 개그맨 후배들을 이끌고 '개콘' 부활에 힘쓸 예정이다.

양상국이 야심차게 준비한 새 코너는 오는 8일 방송되는 '개콘'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뉴스 투데이
별난 뉴스
커머셜 뉴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