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태곤, 9개월만 출격 "멤버들 거만해져, 내가 누를 것"

기사입력 2018.07.12 오후 11:1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태곤이 '도시어부'에 9개월만에 재등장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멤버들이 울릉도로 출조를 떠났다. 게스트로는 '킹태곤' 이태곤이 9개월만에 출연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이태곤이 출연하자 이경규는 "이제 예전의 우리가 아니다"라고 경계하기 시작했다. 이태곤은 "내가 계속 출연했으면 배지도 다 내가 땄을 것"이라고 응수했다.

이어서 그는 "오랜만에 왔는데 '도시어부' 선수들이 많이 거만해졌다. 내가 다 잡아서 다시 보여주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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