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얼굴천재"…아스트로 차은우, 블루스카이 콘셉트 화보 공개

기사입력 2018.07.13 오전 08:1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스페셜 미니 앨범 'Rise Up(새로운 모습으로 비상·도약)' 발매를 앞두고 절제된 매력의 블루스카이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판타지오뮤직은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미니 앨범 'Rise Up'의 블루스카이(BLUE SKY) 콘셉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아스트로는 시원하게 트인 하늘을 배경으로 먼 곳을 응시한 채 서 있다.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운 블랙&화이트 캐쥬얼룩으로 절제된 매력을 발산한다. 평소 보여줬던 비글미 넘치는 모습에서 한 층 더 성숙해진 모습이다. 멤버들 제 각각 생각에 잠긴 듯 다른 곳을 응시하지만, 그 모습 자체로 조화를 이룬다. 이는 여섯 멤버 모두 다른 컬러를 지니고 있지만, 이런 개성들이 하나씩 모여 아스트로를 완성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앞서 아스트로는 공식 SNS에서 스페셜 미니 'Rise Up(새로운 모습으로 비상·도약)' 앨범 커버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스트로와 아로하를 상징하는 보라색 메인 컬러의 앨범커버에는 공백기간 동안 기다리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특별한 감사의 의미와 더 높게 더 멀리 팬들과 함께 날아오르고 싶은 아스트로의 꿈을 담았다. 

오는 24일 발매되는 아스트로의 스페셜 미니 앨범 'Rise Up(새로운 모습으로 비상·도약)'은 'ASTRO AIRLINE', 'NEW DESTINATION - 아로하' 등 모든 티저콘텐츠를 항공, 비행 콘셉트에 맞춰 기획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판타지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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