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허브 플레이코인, 콘텐츠기획자 조성은 대표 영입

기사입력 2017.11.29 오후 02:07


[엑스포츠뉴스 김원기 기자] 게임플랫폼 전문기업 홍콩법인 게임허브(遊戱坊有限公司, 대표 김호광)에서 가상화폐인 플레이코인(Playcoin)의 투자 및 가상화폐공개(ICO)를 위해 조성은 대표를 마케팅 자문위원으로 선임했다.

선임된 조성은 자문위원은 콘텐츠 전문 성은상사 대표와 낙타무역주식회사 이사를 비롯해 콘텐츠 기획 및 브랜드 컨설팅 회사에서 회사운영과 마케팅, 투자 유치를 담당했던 마케팅 전문가이다.

조성은 자문위원은 현재 대만, 마카오, 홍콩을 대상으로 코스모스 인프라와 함께 FPS게임인 ‘스페셜 포스’를 서비스 중이다. 원천 콘텐츠의 확보와 투자유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게임허브와 함께 플레이코인의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게임허브 박기철 이사는 “조성은 자문위원과 함께 플레이코인의 해외 마케팅 협업 및 해외 VC들의 투자유치가 기대된다.” 고 밝혔다.

앞서 조성은 자문위원은 지난 11월 15일 게임허브와 라메이트(LAMATE)간의 결제수단 MOU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낸 바 있다.

플레이 코인은 게임허브에서 발행예정인 가상화폐로 게임과 디지털 마케팅에 사용되는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 화폐이며, 이 화폐는 기존의 마이닝 방식이 아닌 소셜 마이닝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채굴하게 된다.

한편 게임허브는 플레이코인의 1차 ICO를 오는 11월 15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이고 ICO 담당자는 "중국 및 기타 ICO 참여 금지 국가의 경우 플레이코인 Pre-ICO에 참여하지 못하므로 각국의 법률을 준수해야 한다.” 고 주의사항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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