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펄어비스, 2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기사입력 2018.02.13 오후 05:28



펄어비스가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13일 펄어비스는 "주주가치 제고 및 전략적 M&A를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며 약 85만주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했다.

자사주 매입방식은 장내 취득이며, 한국투자증권에 위탁해 매입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 기사제공: 스마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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