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찢고 현실에 등장한 '라그나로크M' 코스프레

기사입력 2018.03.23 오후 04:49
그라비티는 23일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코스튬 플레이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코스튬 플레이 팀 'Cosis'의 모델 유희가 게임 내 직업인 '스나이퍼'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끈다. 사냥터를 배경으로 활과 의상을 착용한 모습이 영락없는 게임 속 궁수 캐릭터였다.

그라비티는 향후 '스나이퍼' 외에도 다양한 코스튬 플레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최근 ‘스파이럴캣츠’, ‘Team CSL’, ‘티티클’, ‘RZ Cos’ 등 국내 정상급 코스튬 플레이 팀들과 함께 다양한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라그나로크M은 PC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지난 14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출시 8일 만에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3위에 오르며 인기 몰이에 나서고 있다.










최지웅 기자 jway0910@dailysmart.co.kr / 기사제공=스마트경제

 

뉴스 투데이
별난 뉴스
커머셜 뉴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