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온라인 신작 ‘아스텔리아’, 2차 CBT 실시

기사입력 2018.03.27 오후 04:29



넥슨은 오는 4월 9일까지 14일간 신작 온라인 게임 ‘아스텔리아’의 두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바른손이앤에이 산하의 ‘스튜디오8’이 개발한 신작 아스텔리아는 다수의 유닛을 조합 및 조종해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군단형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다양한 종류의 아스텔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와 수집 및 강화의 재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900명의 유저가 함께 싸울수 있는 대규모 군단형 전장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레벨별 던전 및 콜로세움 도전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테스트에 대해 "라이브 서비스 안정성 검증과 함께 900명이 함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아바론’ 대규모 전장 콘텐츠 등 신규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반응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지웅 기자 jway0910@dailysmart.co.kr / 기사제공=스마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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