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스타를 내 화분에서 키운다…모바일 게임 '마이스타가든' 출시

기사입력 2018.04.11 오후 04:3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아울로그가 공동 개발한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스타가든 with SMTOWN’(MY STAR GARDEN with SMTOWN)이 10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정식 출시됐다.

‘마이스타가든 with SMTOWN’은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IP(Intellectual Property∙지적재산)와 아울로그가 개발한 ‘재배소년’의 시스템을 컬래버레이션해, 화분에 스타를 모티브로 한 보석을 심고 스타의 캐릭터와 코스튬 등을 수집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심플한 조작이 매력 포인트로, 유저들은 수집한 스타 캐릭터로 콘서트를 진행해 이미지와 일러스트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활용하여 스타들의 숙소를 꾸미고, 캐릭터를 터치하면 스타들의 실제 목소리도 들을 수 있는 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해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강타, 동방신기, 엑소(EXO), 엔시티 127(NCT 127)의 콘텐츠를 시작으로 다양한 스타들의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를 기념해 스타들의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를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won@xportsnews.com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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