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모바일 MMORPG '로열블러드' 해외 출시

기사입력 2018.06.05 오전 11:51



게임빌이 5일 모바일 게임 '로열블러드(Royal Blood)'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로열블러드’는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이 회사는 로열블러드의 해외 출시를 앞두고 게임성을 강화했다. '전투 성장 밸런스', '플레이 동선 개편', '신규 콘텐츠 추가', '해외 시장 환경에 맞춘 단말기 사양 확대' 등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유저들이 플레이 후 1시간 내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개편하고, 성장 체감 상향을 위해 집중했다.

또 로열블러드는 영어, 프랑스어, 일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 '길드 던전', '외형 장비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추가됐다.

회사 측은 "게임 내 핵심 콘텐츠로 꼽히는 ‘대규모 RvR(진영전)’이 해외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호응을 얻을지도 주목된다"며 "모바일 기기에서 MMORPG 이용 경험이 적은 해외 유저들에게 대규모 전투 콘텐츠를 앞세워 인기몰이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jway0910@dailysmart.co.kr / 기사제공=스마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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