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박지성 모친, 지난해 교통사고…치료 중 별세"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8.01.12 오후 04:40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이자 대한축구협회 박지성 유스전략본부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의 모친 장명자 씨가 지난해 연말 영국 런던 방문중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 치료중에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운명을 달리하셨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보도와 달리 장례 절차와 관련한 사항들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지성 본부장은 지난해 11월 유소년 축구 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할 유스전략본부 최고 책임자로 선임된 바 있다. 박 본부장은 지난 12월 업무 파악을 위해 잠시 귀국했다 영국으로 돌아갔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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