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루지] 에일린 프리쉐, 女싱글 8위로 마감…성은령 18위

기사입력 2018.02.13 오후 11:40


[엑스포츠뉴스 평창특별취재팀] 에일린 프리쉐와 성은령이 루지 여자 싱글에서 각각 8위와 18위로 마무리했다. 

에일린 프리쉐와 성은령은 13일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싱글 4차 경기 합산 8위와 18위를 기록했다. 

이날 에일린 프리쉐는 1~3차 합산 7위, 성은령은 1~3차 합산 18위를 기록하며 두 사람은 상위 20명이 진출하는 4차 결선에 출전했다. 

앞선 1~3차와 달리 성은령이 먼저 경기에 나섰다. 성은령은 4차에서 47.276초를 기록 합산 3분8초250으로 합산 18위를 기록했다. 에일린 프리쉐는 4차시기 46.843초로 3분6초4를 기록해 합산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1차시기부터 줄곧 1위 자리를 지킨 독일의 나탈리 가이센베르거가 3분5초232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sports@xportsnews.com /사진=평창,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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