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HD] 정우성 곽도원 '우리는 동갑내기 친구'

기사입력 2017.11.15 오전 11:20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15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강철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정우성, 곽도원이 인터뷰를 갖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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