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손흥민 '이렇게 기쁠수가'[포토]

기사입력 2017.11.14 오후 10:07



[엑스포츠뉴스 울산, 김한준 기자] 14일 오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 대한민국과 세르비아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대한민국 구자철이 페널티킥을 얻어내자 손흥민이 기뻐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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