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덩크실패 후 멋쩍은 미소'[포토]

기사입력 2018.04.16 오후 09:06



[엑스포츠뉴스 원주, 김한준 기자] 16일 오후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원주 DB 프로미와 서울 SK 나이츠의 5차전 경기, SK가 DB에 98:89로 승리하며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되었다.

4쿼터 SK 김선형이 덩크 실패 후 멋쩍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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