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 향해 인사하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 선수들[포토]

기사입력 2018.05.22 오후 08:26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22일 오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VNL)' 여자부 대한민국과 독일의 경기, 한국이 '배구 여제' 김연경의 29득점 맹활약에 힘입어 독일에게 세트스코어 3-1(23-25 26-24 25-16 25-16)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종료 후 한국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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