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컵 글래머 유튜버, 미맥콘 출전…'전교 1등'들의 볼륨 대결

기사입력 2021.04.16 오후 05:20



글래머 유튜버 벨벳이 '2021 미스 맥심 콘테스트(이하 미맥콘 2021)'에 출전해 관심을 모았다.

15일 '미스 맥심 콘테스트'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미맥콘 8화'에는 1라운드 마지막 조인 H조 4인이 출연했다.

H조에는 표지영(트레이너), 주아(회사원), 벨벳(유튜버), 한소미(아프리카TV BJ)가 속했다.




쟁쟁한 4인 중에서도 단연 관심을 끈 것은 K컵 글래머 몸매를 보유한 벨벳이었다.

남다른 발육에 대해 제작진이 묻자, 벨벳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C컵이었다. 점점 자라났다"고 말했다.

가슴 사이즈를 묻자 벨벳은 "몇 년 전에 쟀을 때 K컵이었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표지영 트레이너는 "어디 가서 내가 안 꿀리는 사람인데 (벨벳 님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왜 우리조에 그런 어아어마한 친구가 있었나"라며 안타까워했다.

주아는 "전교 1등끼리 모여도 등수가 나뉘지 않나. 한 가슴 하는 사람들끼리 모이니까, 여기서도 또 나뉘는구나"라고 거들었다. 

벨벳은 급기야 혀를 이용한 역대급 포즈까지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뒤집어 놓았다.








tvX 박정문 기자 door@xportsnews.com / 사진=미스 맥심 콘테스트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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