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정 아나운서, 호텔 스파에서 섹시한 비키니 자태 과시

기사입력 2021.07.07 오후 02:11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모델 김나정이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김나정은 6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과 영상 속 김나정은 블루톤 끈 비키니를 입고 한 호텔 스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나정의 비키니 수영복 핏에 그의 지인은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답고 예쁘다", "섹시합니다", "사랑해용", "최고의 몸매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로 활약한 김나정은 2019년 한국모델협회에서 주관한 '더 페이스 오브 코리아 뷰티'에서 진으로 선정되며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맥심의 간판 모델을 뽑는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섹시 아이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김나정은 7일 화보집 '월간 김나정' 7월호를 공개했다.

tvX 박정문 기자 door@xportsnews.com / 사진=김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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