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윤영미 "♥남편과 싸울 시간 無…두 집 살림ing" (알콩달콩)

기사입력 2021.07.23 오전 04:0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두 집살림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알콩달콩'에서는 1세대 원조 아나테이너 윤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영미는 "두 집 살림 중이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윤영미는 "제주도에 집을 얻어서 1년 반 정도 서울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윤영미는 "제주도는 바다를 보러 갔다가 하늘 보고 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림 같은 곳이다. 5분만 가면 현무암에 따라 바다가 그림을 그린다"라며 제주살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너무 좋은 게 남편하고 싸울 시간이 없다. 남편이 가면 제가 오고, 혼자 있는 시간도 굉장히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