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설거지는 ♥김원효가…고향에서 신선놀음

기사입력 2021.07.24 오전 12:03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여유를 즐겼다.

심진화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도 엄마는 사위 딸 왔다고 진수성찬을 차려주셨다. 젤 좋아하는 돼지고기 김치볶음이 있었음에도 된장찌개가 제일 맛있었다는! 고사리랑 호박볶음은 입에서 녹았다고 한다. 젤 비싼 전복이 5등이었다. 엄마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머니의 요리 솜씨가 느껴지는 정갈한 아침상이 담겼다.




또 심진화는 "설거지는 시키지 않아도 사위가"라는 글과 함께 설거지 중인 김원효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마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원효의 사진을 게재하며 "엄마 약 배달이 목적이었지만 그 핑계로 우리가 힐링한다. 개도 사람도 행복한 시간. 고향에 오면 정말 마음이 한껏 더 가득하게 행복하다"는 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