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다해, 대놓고 '열애 중'…애정행각 뭐였길래?

기사입력 2021.08.23 오전 09:59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세븐이 여자친구 이다해와의 여전한 애정을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 방송 말미 예고에서는 가수 세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예고에서는 세븐의 연습실 모습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전했다. 이어 세븐은 7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연인 이다해와 통화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이다해는 세븐에게 "볼수록..."이라고 말을 흐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애정행각에 송은이, 홍현희, 양세찬 등은 환호하며 세븐을 쳐다봤고, 세븐은 부끄러워해 이목을 모았다.

이들의 달달한 통화에 "어머 멘트 뭐야"라는 자막이 달리기도 했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들의 리액션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세븐은 개그맨 김준호와 함께 골프를 치며 훈훈한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 2016년 교제를 인정, 6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1984년생 38살 동갑내기 커플이다.

특히 세븐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N '더먹고가'에서 연인 이다해를 언급하며 "84년생 동갑이라 소꿉놀이 하듯이 잘 만나고 있다"며 "굉장히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다. 많이 의지도 된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더먹고가'에서 세븐은 이다해에 대해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성숙하고 예의 바르고 동갑이지만 배울 점이 많다. 내가 부족한 느낌을 받는다. 내가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드는 사람"이라며 "인생에 있어 가장 힘든 시기에 만났다"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렇듯 최근까지도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왔던 바. 두 사람의 연애 일상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븐은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탑골 랩소디 : K-POP도 통역이 되나요?'에 출연했다. 오랜만의 방송 출연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세븐의 일상이 공개될 '전지적 참견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 방송화면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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