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母와 데이트 인증…가을밤 빛내는 자체발광 미모

기사입력 2021.10.14 오후 11:2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전소민이 새로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전소민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시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기던 중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86년생으로 만 35세인 전소민은 2004년 데뷔 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런닝맨'에 고정 출연 중이다.

더불어 드라마 '쇼윈도'의 방송을 앞두고 촬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전소민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