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연→여행스케치,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재개

기사입력 2021.10.15 오전 03:1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사)대한가수협회(회장 이자연)가 하남에서 4개월 만에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를 재개한다.

사)대한가수협회, 하남문화재단 주최 및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오는 17일(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백신접종을 완료한 하남시민들 대상이다.

‘사나이 눈물’ 이자연, ‘진정 난 몰랐네’ 임희숙, ‘아리송해’ 이은하, ‘별이 진다네’ 여행스케치, ‘무기여 잘 있거라’ 박상민 등 관록의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며, 코미디언 이용식이 MC를 맡는다.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는 ‘당신이 있는 곳 어디든 희망과 사랑을 노래한다’는 것이 기획의도이다.

이자연 대한가수협회 회장은 “이번 공연은 특별히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했다. 전국 방방곡곡 누구에게나 찾아가고 싶은 아쉬움과 함께, 속히 코로나를 극복하고 모든 이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길 염원하는 마음을 담는다”라고 전했다.

사진 = 대한가수협회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