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어딜 봐서 42세 "예쁜 척 귀여운 척 전문"

기사입력 2021.11.23 오후 04: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이지혜가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에 "이쁜 척 귀척 전문"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 이지혜와 미소를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쁜 척부터 귀여운 척까지 절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 중이다.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에서 연습생들의 프로듀서이자 담임선생님으로도 나온다.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