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서 좋겠다" 설리, 의도 알 수 없는 난감 셀카

기사입력 2017.04.11 오전 07:1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난감한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설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닥에 누운 채로 찍은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안경은 얼굴 위에 올려놓고 웃음을 참고 있다. 의미를 알 수 없는 사진이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예뻐서 좋겠다", "무슨 뜻이지?", "어떻게 이렇게 멋진 사진만 찍을 수 있지?", "개성 넘치는게 사진가 뺨친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설리는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