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댄스 2021’, 오늘(13일) 정식 출시…트와이스·블랙핑크 노래 대거 포함

기사입력 2020.11.13 오전 09:19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저스트 댄스 2021’이 출시됐다.

13일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는 자사의 리듬액션 게임 저스트 댄스의 신작 ‘저스트 댄스 2021(JUST DANCE® 2021)’을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저스트 댄스 2021은 Nintendo Switch™, PlayStation®4, Xbox One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출시됐으며 오는 24일에는 차세대 콘솔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X, 엑스박스 시리즈S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은 전세계 1억 3천 5백만명의 플레이어와 7천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세계적인 댄스 열풍을 불러 일으킨 저스트 댄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저스트 댄스 2021은 빌리 아일리시의 ‘All the good girls go to hell’, 블랙핑크와 셀레나 고메즈의 ‘Ice Cream’, 두아 리파의 ‘Don’t Start Now’, 션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의 ‘Señorita’, 션 폴의 ‘Temperature’ 등 각종 음악 차트를 석권했던 40개의 다양한 음악들을 포함하고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에는 트와이스의 ‘Feel Special’, NCT 127의 ‘Kick It’ 등 한국 음악도 수록되어 한국 가수들의 멋진 안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주말부터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NCT 127의 ‘Kick It’ 안무로 진행하는 #JustDanceMoves 챌린지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은 새로운 퀵플레이 모드와 함께 댄스와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스웨트 모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모드, 친구들과 팀을 이뤄 함께 게임을 즐기는 협동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게임을 구매하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Just Dance® Unlimited 1개월 패스가 무료로 제공되어 600곡이 넘는 음악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은 the Just Dance® 컨트롤러 앱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핸드폰으로 추가적인 장치 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최대 6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the Just Dance® 컨트롤러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저스트 댄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유비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