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제주살이 준비, 2014년부터 비행기 타고 와 집 보러 다녀" (홈즈)

기사입력 2021.05.03 오전 05:0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홈즈' 박지윤이 최근 제주도민이 됐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방송인 박지윤과 배우 설인아가 인턴 코디로 출연해 제주도 매물 찾기에 나섰다.

지난 출연 당시 덕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박지윤은 이날은 복팀 인턴코디로 출격했다. 그는 "한군데 오래 못 머무는 스타일"이라며 복팀으로 나온 이유를 설명했다. 또 박지윤은 "제주도민이 된 지 6개월이 됐다"고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주 매물을 살펴 보러 가며 박지윤은 "(제주를) 급작스럽게 온 게 아니다. 2014년부터 틈만 나면 비행기를 타고 와서 집을 보러 다니고, 제주 구석구석 제 발길이 안 닿은 곳이 없다"고 말해 복팀을 환호케 했다.

첫 매물은 박지윤이 준비한 곳이었다. 제주의 해변 공원 중 가장 유명한 해안 산책로 6분 거리, 곽지 해수욕장도 차량 6분 거리였다. 또한 의뢰인의 요구조건에도 잘 맞는 집으로, 매물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