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막내아들 시안, '8세 초딩' 앞니 빠진 근황 '더 귀여워졌어'

기사입력 2021.05.03 오전 09:1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동국 막내아들 시안이가 앞 이빨을 뺸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집 사랑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잠옷을 입고 사과 머리를 한 시안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입을 벌린 사진에는 앞니를 비롯해 유치들을 뺀 흔적들이 남아 있다. 폭풍 성장한 시안 군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 축구선수 이동국은 아내 이수진 씨와 결혼,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막내 시안 군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대박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이수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