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즌, 오늘(3일) 신곡 '바라고 바래져' 발표…A.C.E 동훈 지원사격

기사입력 2021.05.03 오전 10:34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아티스트 즌즌이 감성 발라드로 컴백한다.

즌즌은 3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련한 슬픔을 담은 발라드 신곡 ‘바라고,바래져’를 발표한다.

‘바라고,바래져’는 따뜻한 햇살이 불어오는 봄날, 떠나간 연인에 대한 아련함과 슬픔이 더 짙어져 가는 과정을 담은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마음이 엇갈린 연인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바람과는 달리 바래져 가는 사랑과 추억들을 공감대 높은 가사와 호소력 짙은 멜로디로 그렸다.


특히, 신곡에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 중인 그룹 A.C.E(에이스)의 멤버 동훈이 감미로운 보이스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즌즌의 깊은 발라드에 동훈의 탄탄한 보컬이 더해져 애절한 감성을 배가시켰다.

즌즌은 ‘바라고, 바래져’의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다시 한 번 ‘실력파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뽐낼 예정이다. 지난 겨울 리스너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운 ‘모래성’에 이어 또 하나의 ‘즌즌표 계절 발라드’를 선보이며 한층 더 폭넓고 풍부해진 감성으로 대중들의 곁에 돌아온다.

즌즌은 지난 2016년 혼성그룹 J&True(제이 앤 트루)로 가요계 데뷔했다. 이후, ‘초승달’, ‘비가 와서 그래’, ‘Sad Ending’, ‘사랑하긴 했니’, ‘모래성’ 등 디지털 싱글을 연이어 발표했다. 또한,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해피 시스터즈’의 OST ‘흩날리네’를 작곡했다.

한편, 즌즌의 신곡 ‘바라고,바래져’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즌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