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의사 남편' 마사지 힐링 "다이어트보다 건강" [전문]

기사입력 2021.05.04 오전 08:3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장영란이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장영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컨디션 난조. 남편 금손 마사지로 체력 회복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요새 환절기로 감기 걸리신 분들 많은데 감기 조심하세요. 면역력 잘 챙기시구요. 다이어트보다 건강이 최고"라고 덧붙이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의 마사지를 받으며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는 장영란 남편의 위트있는 면모도 돋보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과 한창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장영란 글 전문.

컨디션 난조
남편 금손 마사지로 체력 회복 중
요새 환절기로 감기 걸리신 분들 많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면역력 잘 챙기시구요
다이어트보다 건강이 최고
꿀잠 주무세요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