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스타 김단비X강이슬의 '롤린' 댄스 (노는언니)

기사입력 2021.05.04 오후 05:52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노는 언니’에 대한민국 여자 농구 간판스타 김단비와 강이슬이 출격한다.

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서는 여자 농구 선수 강이슬과 김단비가 출연해 농구의 재미를 전한다.



올스타 5년 연속 1위, 트리플 더블을 달성한 김단비와 리그 최강 3점 슈터이자 4시즌 연속 3점 슛 1위를 거머쥔 강이슬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여자농구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물이다.

또한 농구 실력뿐 아니라 뛰어난 입담과 감출 수 없는 예능적인 끼로 언니들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다. 김단비와 강이슬은 브레이브걸스 '롤린' 커버댄스를 춰 현장을 뜨겁게 한다.

그런가 하면 김단비, 강이슬은 언니들과 팀을 나눠 농구 대결을 펼친다. 박세리는 타고난 피지컬로 최강의 수비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단비는 자타 공인 '개발' 정유인과 곽민정과 한 팀이 되어 이 시련을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이날 언니들은 농구 선수들에게 중요한 팔 길이, 일명 윙스팬을 측정한다. 언니들 중 가장 이상적인 농구 피지컬을 갖춘 인물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노는 언니'는 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